홈페이지에 올라가는 합격자 속에 내가 들어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샌디님과 기본서부터 N마비, 봉투모의고사를 하면서 실력이 올라가는걸 느꼈고 그 결과 저도 합격자가 되었습니다.
NCS는 어려운 문제를 멋있게 푸는게 아니라 풀 수 있는 문제를 정확하게 푸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많이 배웠습니다.
샌디님이 직접 푼 모의고사랑 저랑 비교하면서, 대응 전략이 겹치는 것이 점점 실력이 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닥치고공기업 강의를 선택한 이유는 샌디님의 진정성이 설득력입니다. 다른 강의들은 멋지게 푸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샌디님은 정직하게 시험을 보는 방법 위주로 설명을 해주는게 저한테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적게 풀고 적게 틀리자! N마비 마지막 회차 쯤 설명하신 내용인데 이 생각이 합격의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종까지 꼭 합격하겠습니다! 좋은 강의를 해주신 샌디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