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걸어온 길에 대해
▶ 내가 수강한 강의 : 닥공 프리패스
▶ 수강 전 공부기간 : 3년
▶ 수강 후 합격까지 공부기간 : 10개월
▶ 스펙(자격증, 토익 등) : 한국사, 컴활1급, ADSP, 실용글쓰기, 토익스피킹 IM3,
▶ 공부 환경(전업, 직장/육아병행) : 전업
▶ 경력(사기업 N년, 인턴 등) : 사기업 4년, 타 공공기관 인턴, 건보 인턴, 건보 기간제
▶ 학력(범위로 기재. 지방국립, 인서울 등) : 인서울 4년제
2. 합격하신 시험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 시험유형(피셋형, 피듈형 등) : 피셋형
▶ 지원직무 : 행정직
▶ 결시율 : 2명
▶ 문제 수 / 시험 시간 : NCS 60분+직무시험20분
▶ 체감 난이도 : 중
3. 닥치고공기업 NCS 강의를 듣기 전 어려움/문제점이 무엇인가요?
- 매번1-2개 차이로 필탈을 하고 취준 생활이 길어지며 더이상 어떤 공부를 해야할지 모르겠었습니다. 그리고 문제선정 능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았지만, 실제 시험에서 어떻게 적용하는지 아예 몰랐던 것 같습니다.
4. 닥치고공기업 강의를 선택한 이유, 다른 강의들과의 차별점이 무엇인가요?
-스스로 실력이 부족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시험 점수는 더이상 오르지 않아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유튜브에서 샌디님의 NCS의 올바른 관점 영상을 보았고, 지푸라기라도 붙잡아보려는 심정으로 프리패스를 결제했습니다.
차별점은 단순히 문제를 맞고 틀리는 것에 치중하지 않고 문제 선정의 기준, 문제 선정의 이유, 시험 볼때의 심리 복기, 다음 봉모에 적용할 만한 복기 등 NCS시험을 대하는 관점이 아예 달랐던 강의였습니다. (저에겐 굉장히 신세계였습니다.)
시중 봉모들을 풀면서 어떻게 이 문제를 빨리풀지? 라는 부분에 대해서만 고민하던 제 과거의 시간들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ㅠㅠ 닥공 강의는 나 자신에 대해 알게되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시험에 임할 때의 나 자신의 심리에 대해 복기를 하고, 이 내용을 다음 시험에 적용하는 과정을 반복하다보니 내가 이 문제는 자신있게 풀고 맞출 수 있고 이런문제는 넘겨야겠구나 라는 것이 명확히 보였습니다.
5. 닥치고공기업 강의가 실제로 NCS 합격하는 방법이라는 걸 깨달은 순간을 설명해주세요.
- 저는 그동안 문제를 어떻게 빨리 많이 정확히 풀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공부를 해왔습니다.
매번 1-2점 차이로 필탈을 하며 내 자신의 문제가 아니라, 시험이 어려웠고 잘하는 애들이 너무 많다 등 환경 탓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샌디님 프리패스 강의를 듣고, 저의 문제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언어는 다 풀어야 된다는 생각을 버렸고, 언어도 안풀리면 넘기는 연습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수리는 문제선정이 정말정말 중요합니다. 선지 간격을 보고 3% 이내면 풀고, 아니면 버렸습니다.
저는 이러한 문제선정 연습을 많이 했고, 내가 이 문제를 풀 때 어떤 심리였는지를 복기하는 것에 가장 시간을 많이 들였습니다.
이후에 정답률이 80%대로 유지되고 있을 때 자신감이 생겨서 '아 나도 합격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6. 전공 공부는 어떻게 하셨고, NCS 모듈이 출제된 시험에 합격하셨다면 모듈 공부는 어떻게 하셨나요?
건보법은 회독이 정말 중요합니다. 다만, 눈으로 읽고만 끝내지 말고 법 조항을 하나하나 뜯어 보는게 좋은 공부가 되는 것 같아요. 서류 결과가 나올 때 부터 공부하면 당연히 늦고요 취업 비시즌에도 하루에 1~2조씩 읽으면서 이해해보려는 노력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7.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나만의 합격 팁!"이 있다면 자세히 공유해주세요!!
NCS가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건보법에 치중하셔서 점수를 끌어올리는 것이 정말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워낙 NCS는 잘하는 사람도 많고, 시험 날 컨디션에 따라 편차가 생기기 때문에 건보법 점수를 안정적으로 가져가자 라는 생각으로 늘 시험에 응시했습니다.